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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동이엔지, BAUMA2019서 국산 진동어태치먼트 기술력 과시

글쓴이 : Riuheavy 날짜 : 2019-04-25 (목) 13:55

전 세계 건설기계 '별들의 대전' BAUMA2019서 국산 진동 어태치먼트 기술의 품격 어필하다


대동이엔지, 2019 뮌헨건설기계박람회(BAUMA2019) 참가

'First Mover' 역량 발현된 혁신 아이템 다수 출품… 유럽고객 시선집중


www.maxbr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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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동이엔지 박정열 대표(맨 우측)와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 세계 전시산업의 메카로서 수많은 외국기업이 전시회 참가의 목적으로 찾고 있는 세계 1위의 국제전시회 개최국인 독일. 지난 4월 8일, 이곳의 수도 뮌헨의 New Muinich Trade Fair Center에 전 세계 건설기계 관련업계의 이목을 집중됐다. 세계 최대 건축건설광산기계 산업 전시회인 BAUMA2019가 지난 2016년 이후 3년 만에 그 웅장한 위용을 드러냈다.
뮌헨 BAUMA는 50년 전 설립된 이래 국제 건설기계 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역할을 하며 프랑스 파리 INTERMAT, 미국 라스베이거스 CONEXPO와 더불어 세계 3대 건축건설광산 국제 전시회 중 하나이자, 가장 큰 규모와 명성을 자랑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무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BAUMA 2019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47개국에서 3,425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개최국인 독일을 비롯해 한국, 이탈리아, 중국, 일본, 스웨덴, 영국, 프랑스, 오스트리아 등 전 세계 건설기계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주요국가의 다양한 기업들이 저마다 주도권 쟁탈을 위해 화려한 별' 들의 무대'를 연출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세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유럽 브랜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가격경쟁력과 물량공세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중국기업들의 성장세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한편 한국 기업들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하면서 유럽시장에서의 국산 브랜드 인지도 확대를 꾀했다. 그 중 진동 어태치먼트 부문 국산화선도 기업인 ㈜대
동이엔지(대표 박정열)가 세련되고 차별화된 부스 디자인을 구성하고 ▲진동리퍼, ▲진동롤러버켓, ▲Anti-shock 안티쇽(구 댐퍼) ▲오거 바이브로 함마 등 자사가 자랑하는 세계적 수준의 진동 어태치먼트 주력제품군 5종을 출품하며 참관객들은 물론 유럽을 비롯한 해외 바이어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강렬한 RED컨셉, 글로벌 리딩 컴퍼니 도약 위한 역동성 강조
데모 시연의 옥외 부스 운영… 기술 중심의 세계화 혁신 여정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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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동이엔지는 이번 BAUMA 2019에서 데모시연을 위한 옥외부스를 운영해 자사 혁신장비의 성능을 전 세계 관람객에게 확인시켰다.>

 

대동이엔지는 기술 혁신을 주도하는 R&D기업 이미지에 걸맞게 출품 장비를 데모 시연할 수 있는 오픈형 전시장을 꾸렸다. 특히 독일 현대 딜러 현지인 1명, 일본 딜러 현지인 1명이 함께 영업지원을 함으로서 참관객들과의 소통의폭을 넓였고, 다수의 해외 전시회 참가 및 부스 운영 노하우를 최대한 살려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과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솔루션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글로벌 진동 어태치먼트 시장에서의 우월한 지위를 유감없이 뽐냈다.
최근 수년간 이어진 국내외 어태치먼트 시장의 불황과 중국의 거센 추격에도 끄떡없다는 위용을 과시하는 듯하다. '진동 어태치먼트 기술의 혁명'이라는 슬로건을 내새워 이번 4번째 참가하는 BAUMA2019에 야심차게 참가한 ㈜대동이엔지의 실내·옥외 부스는 자사 고유의 컬러인 붉은 색상으로 연출해 제품의 강렬함과 고급감을 더하면서,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도약하고자 하는 대동이엔지의 진취적인 역동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그동안 ㈜대동이엔지는 한정적인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한 이른바 '브랜드메이킹' 전략으로 부스 컨셉에 차별화를 두는 전시기획으로 다수의 해외에 참가하고 있다. 이번 BAUMA2019 역시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한 '브랜드 메이킹' 콘셉트를 추구하며, 자사 핵심 브랜드인 맥스브리오 제품의 전시효과 극대화를 꾀하기 위해 국제 특허 인증을 취득한 제품군을 전시부스 메인 입구에 배치해 참관객들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또한 출품 제품 뒤편으로 해당 제품의 현장 시연 영상을 상영하는 모니터링 마케팅을 전개해 고객들의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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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대동이엔지 부스에서는 다수의 유럽 딜러들이 제품의 품질과 사양에 대한 문의와 구매의사를 타진했는데, ▲진동리퍼 ▲오거 바이브로 함마 ▲진동버켓 현장 제품 판매와 최근 가장 많은 관심을 끌고있는 ▲Anti-shock 안티쇽 (구 댐퍼) 및 ▲진동롤러버켓 등의 출품제품을 서로 판매해 보겠다는 뜻을 밝히는 등 실질적인 비즈니스 측면에 있어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었다.
대동이엔지 관계자는 "그동안 대동이엔지는 '맥스브리오 브랜드의 세계화'를 슬로건으로 다수의 해외 유력 전시회 참가를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전개해 오면서 인지도를 격상시켜왔고, 이같은 노력을 통해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시장 고객들에게 선택받고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면서 "대동이엔지는 앞으로도 맥스브리오 어태치먼트가 세계최고의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irst Mover'로서 세계시장에서 웅비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힘차게 전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맥스브리오 야심작 '진동롤러버켓'·'Anti-shock 안티쇽' 세계가 주목
세계최초 94% 완충기술 기반으로 최상의 생산성과 안정성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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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의 완충기술을 자랑하는 Anti-shock 안티쇽에 대한 참관객들의 관심이 높았다.>

 

300sqm / 기본 9 ㎡ 의 약 33 개 부스 면적의 야외부스를 통해 회사가 그동안 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다져온 전시운영 노하우 및 글로벌 시장에서 일궈온 발전상을 고스란히 함축했다. 전방위 오픈 콘셉트로 꾸며진 야외 전시장에 들어서면 ▲맥스브리오 진동리퍼 ▲Anti-shock 안티쇽 진동버켓을 비롯해 최근 출시한 획기적인 ▲진동롤러 버켓 및 ▲오거 바이브로함마 (굴삭기 20톤급용) 등이 첫 출품되어 관람객들을 맞이했다.
특히 야외부스에서는 2016년 Bauma에 이어서, Anti-shock 안티쇽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한 굴삭기 브레이커 시연까지 전개해, 브레이커 타격 시 충격이 굴삭기로 전해지는 수치와 충격이 94% 절감되는 실제 그래프 영상을 보여줌으로서 굴삭기를 완전히 보호하는 유일한 어태치먼트임을 증명했다.
Anti-shock 안티쇽은 굴삭기 충격의 94% 이상을 완충하는 획기적인 어태치먼트로 외양은 퀵커플러와 비슷하지만 특허 개발된 기술력으로 브레이커 작업시 발생하는 충격을 완충하여 운전자는 물론 굴삭기를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세계 최초의 완충기술 제품으로 국내외시장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유압브레이커를 포함한 모든 어태치먼트에 호환 가능한 이 제품은 맥스브리오 진동버켓, 진동채버켓, 진동롤러버켓, 진동리퍼 등 맥스브리오 정품 진동 어태치먼트와 함께 사용하면 최강의 진동파워를 구현해 생산성을 극대화 하면서 최상의 내구성으로 굴삭기의 수명을 연장시키는 효과를 제공한다.
Anti-shock 안티쇽과 함께 굴삭과 다짐작업이 동시에 가능한 진동롤러버켓도 참관객들과 바이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맥스브리오 진동롤러버켓은 롤러 컴팩터와 진동버켓을 하나로 결합한 혁신적인 장비로 세계 특허를 획득한 그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고성능 어태치먼트로 평가받고 있다. 이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아시아, 유럽 바이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벌써부터 수십대 주문이 이뤄지고 있는 핫 아이템이다.
Anti-shock 댐퍼와 진동롤러버켓은 이번 전시회 기간 동안 현대, 두산 등 국내 파트너사 뿐만 아니라 독일, 스웨덴, 프랑스 등 유럽 굴지 굴삭기 메이커본사 딜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실질적인 구매계약까지 이끌어 내는 등 뚜렷한 전시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실제로 출품 제품 전시품 10대중 진동리퍼, 진동롤러버켓, 진동버켓, 오거함마 6대가 유럽 4곳의 굴삭기 딜러들에게 판매되는 등 맥스브리오의 차별화된 기술경쟁력과 높은 글로벌 인지도를 실감케 했다.
그 결과 대동이엔지는 전시회 기간 동안 현대, 두산,볼보 국내 파트너사 뿐만 아니라 일본 코벨코 굴삭기 딜러 등 다양한 국가의 완성차 브랜드 바이어들의 방문을 유도하며 실질적인 구매계약까지 이끌어 내는 등 뚜렷한 전시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대동이엔지 관계자는 "그동안 대동이엔지는 '맥스브리오 브랜드의 세계화'를 슬로건으로 다수의 해외 유력 3대 전시회 참가를 통해 품질과 기술력을 알리는데 역점을 두고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전개해 오면서 인지도를 격상시켜왔고, 이같은 노력을 통해 이번 전시회에서 유럽시장 고객들에게 선택받고 관심을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된다"면서 "대동이엔지는 앞으로도 맥스브리오 어태치먼트가 세계최고의 제품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를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First Mover'로서 세계시장에서 웅비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힘차게 전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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