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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화, 중장비 고객에게 최상의 베어링 솔루션 제공 다짐

글쓴이 : Riuheavy 날짜 : 2020-01-30 (목) 08:43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중장비 부품 업계의 전략적 도전
“프리미엄 베어링 브랜드화로 승부수”


㈜이화, 자체 브랜드 ‘E-power’ 베어링 개발 및 보급, 경쟁력 강화 선언
고객 맞춤 설계형 비즈니스 전개, 시장 공략 위한 ‘선택과 집중’


www.leehwa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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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비용 선회 베어링과 선회 드라이브는 모두 자체적으로 개발 및 설계되고 있다는 점이 ㈜이화의 기술력을 입증한다.>

 

독보적인 기술경쟁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계 대표적인 중장비용 선회베어링/선회드라이브 전문제작업체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이화(대표 양승훈)가 최근 자사 베어링 제품군의 브랜드화에 박차를 가하고 인지도 확대와 다양한 판매처 확보에 나서고 있어 화제다.
회사는 2000년부터 본격적인 선회베어링 및 선회드라이브 제작을 전개해 산업 전반의 관련기업에 베어링 제품과 감속기, 모터, 링블로워, 웜감속기, 베벨기어박스, 체인, 카플링, 기어, 베어링 등 다수의 베어링 기반의 부품을 공급, 고객들로 하여금 업계 대표적인 프리미엄 베어링 부품 공급 파트너社로 명성을 쌓으며 오늘날까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몇 해 전부터 베어링 분야의 기술독립을 추구하며 ‘E-power’라는 이름을 내건 자체적인 브랜드를 내세워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는 현재 건설기계 및 반도체 설비, 중공업, 제어기기 등 베어링 프로세스가 요구되는 시장에 자사의 ‘E-power’ 제품군을 보급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20여년 이상의 베어링 제작에 한 우물을 파 온 ㈜이화 양승훈 대표는 ‘E-power’를 통한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하면서, 내수시장은 물론 중국, 동남아 등 해외 거점의 타겟시장에 독점 공급계약을 맺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소기의 성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이화 양승훈 대표는 “현재 ㈜이화는 ‘E-power’ 제품군을 중심으로 산업표준을 형성하는 획기적인 제품을 제작하는데 주력하면서, 기존의 기술 한계를 초월한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특화된 프리미엄 베어링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특히 ‘E-power’은 중장비 고객의 경우, 고객의 장비와 현장 application 중심의 접근방식으로 개발되기 때문에 최상의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지향한다.

㈜이화는 '고객의 생산성과 장비의 안전성 향상을 견인하는 최고의 제품만을 취급한다'는 자부심을 가슴에 품고 양질의 베어링 제작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 같은 기치를 통해 전략마켓인 중장비 부품 시장에서도 비약적인 도약을 자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20여년 이상의 베어링 한 우물 ‘뚝심’, 독창적 브랜드 창출 견인
중장비 고객을 위한 최상의 맞춤형 씰링 솔루션 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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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화 양승훈 대표가 시화 벤처로에 위치한 공장을 소개하고 있다.>

 

‘E-power’ 베어링은 고객 맞춤형 구성품과 설계, 고유한 재료 및 독창적인제작방식을 적용한 ㈜이화만의 혁신적인 베어링 솔루션으로, 중장비 시장 고객들에게는 선회베어링 및 선회드라이버로 설계되어 보급되고 있다. 특히 ㈜이화 양승훈 대표는 1990년 대 창립 초기 해외 유수의 베어링 전문업체와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해 해외 브랜드의 솔에이전트로서 단순한 제품 공급이 아닌 양사 간 지속적인 협력을 전개하며, 국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 플랫폼을 고도화하는 비즈니스 전략을 전개하며 베어링 국산화 및 기술독립을 위한 밑그림을 그려 나갔다.
이 후 양 대표와 ㈜이화는 산업표준을 형성하는 획기적인 제품 개발을 원하고, 기술의 한계를 초월하여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고자 하는 국내 고객들이 완벽한 베어링 솔루션을 요구하는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자체적인 베어링 제작기술을 확보하기 이르렀다. 이후 다양한 산업 환경의 고객들에게 최적화된 베어링을 적용하고 개발하는데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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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장에서 제작되는 모든 베어링 제품군은 ‘E-power’라는 브랜드 로고를 달고 보급된다.>

 

특히 양승훈 대표는 20여년 간 베어링 분야에서 다져놓은 기술력과 현장 노하우를 통해 다양한 기술과 전문 지식을 쌓으며 사업초기에도 불구하고 기술력과 내구성을 외산제품에 못지않은 품질 클래스를 완성하기 이르렀다. ㈜이화가 베어링의 기술독립을 실현하며 ‘E-power’라는 브랜드를 창출하게된 가장 핵심적인 요인은 끊임없는 연구개발이었다.

특히 ‘E-power’ 베어링은 건설기계뿐 만 아니라 공작기계, 자동화 부품, 반도체 설비 등의 분야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현재 선회베어링 및 선회 드라이브는 중장비 대기업을 비롯한 중고장비 시장에 부품을 공급하고 있다. ‘E-power’ 베어링은 기술적인 부분에서 기존 베어링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자랑한다.

중장비 적용 제품군인 ‘스윙베어링’은 중요장비의 성능과 안정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정밀한 메탈 리테이닝 구성품과 결합해 사용함으로써 고내열성, 내구성, 인장강도 등을 동시에 충족해야하는 건설기계 부문에서 최상의 베어링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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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wer’ 선회 베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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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wer’ 선회 드라이브가 적용된 중장비>

 

이 같은 ‘E-power’의 혁신적인 기술력은 차별화된 디자인에서 나오는데, 스플링의 힘을 넓은 압축 범위에 걸쳐 거의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술 메카니즘으로, 선회드라이브의 경우 자켓이 마모됨에 따라 스프링은 지속적으로 동일한 베어링 강도를 잡아주기 때문에 완벽한 압축성능을 제공한다. 제품 제작은 마찰 및 베어링 성능, 수명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고객들의 장비 특성에 따라 맞춤형으로 설계된다.
양승훈 대표는 “‘E-power’ 선회베어링과 선회드라이브는 고가의 수입 베어링 수급에 고민하는 중장비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면서 “(주)이화는 베어링 전문 제작업체로서 20여년 이상의 경험과 방대한 적용 사례들을 기반으로, 혁신을 추구하는 국내 중장비 고객들이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택하고, 기술의 한계를 초월해 경쟁적 우위를 선점할 수 있도록 하는데 매우 특화된 베어링 솔루션”이라고 강조했다.

 

2020년, ‘E-power’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
기술력 주도의 타겟시장 선점 전략으로 국내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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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ower’는 국내외 다수의 OEM 제조공장을 통해 내수 및 해외시장에 신제품과 기술 reference 제공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데로, ‘E-power’ 베어링의 품질 경쟁력은 외산제품에 못지않은 내구성과 완성도에 있다. ㈜이화는 경기도 시흥시 시화 벤처로에 위치한 있는 자체 공장을 중심으로 R&D가 집중 전개되고 있다. 여기에 전국 각지의 대리점과 적극 연계되어 국내 시장의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기술지원이 가능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지향하며 품질 및 서비스 만족도 부분에서 최상의 클래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이화는 중장비 제조사의 제품개발 및 분석업무는 물론 기술지원을 주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만큼 국내고객들에게 최상의 맞춤형 베어링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품질은 물론 서비스 경쟁에 우위를 자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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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화 양승훈 대표(좌)는 ㈜이화가 베어링 분야에 대한 차별화된 독자 기술력을 보유한 만큼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건설기계 고객들의 장비 수명을 연장하고,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는 고성능 베어링과 드라이브 개발해 나아간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화와 ‘E-power’ 베어링이 중점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건설기계 시장 외에 반도체 제조장비, 방위산업, 자동화 등의 전략 시장은 결코 진입하기 쉬운시장이 아니라는 것이 양승훈 대표의 생각이다. 양 대표에 따르면 베어링사업의 경우 제품의 판매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설치 후에도 수많은 공정변수에 의해 Performance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현장평가는 물론 유효성 확인, 품질확인 및 지속적인 기술지원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설계 및 제작 후 변수가 많은 건설기계의 경우, 사전 안전성 검증을 말할 것도 없으며, 지속적인 기술지원 없이는 시장진입 조차 힘든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이 같은 리스크를 극복하는 것이 시장진입의 높은 장벽을 뛰어넘고,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화와 ‘E-power’ 베어링의 일차적인목표라는 것이 양승훈 대표의 계획이다.
양 대표는 "그동안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근간으로 ㈜이화는 ‘E-power’의 지속적인 부가가치 증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국내고객들이 최상의 베어링 솔루션을 제공받아 기술의 혁신과 품질의 완성을 가능케 하는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며 "그동안 선도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관련시장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어 왔다. 이제 ‘E-power’라는 브랜드 경쟁력을 어필하는데 집중하면서 기술지원 역량, 서비스 품질경영을 실천하는 비즈니스 전략을 더욱 강화해 베어링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신규시장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국내 대표적 베어링 파트너 목표로 정진"
글로벌 도약 '큰 꿈' 위해 쉼 없는 도전 지속


오늘날 많은 제조현장의 생산성 향상과 수명의 연속성을 고려할 때, 기계 및 생산설비를 최상의 상태로 가동시키기 위한 최상의 베어링 기술 적용은 필수가 된지 오래다. 최상의 정밀성과 안전성을 요구하는 건설기계를 비롯한 기계장치 산업군은 더더욱 고객사는 물론 산업환경과 사양에 충족하는 최상의 품질력을 갖춘 베어링에 대한 니즈를 꾸준히 제기하고 있는가 하면, 과거 베어링을 단지 소모품으로 인식하는 경향 역시 쉽게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고객들의 수준과 니즈가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현재의 이들 시장 고객들은 이제 장비와 기계의 구동에 있어서의 안정성 확보와 생산성 향상이 현장에서 개개인의 역량과 품질경쟁력으로 직결된다는 것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다는 말이다. 실제로도 국내 중고 건설기계 시장에서도 고기능성 베어링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는 것 또한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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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화는 각종 국내외 전시회 참가를 통해 ‘E-power’ 제품군과 브랜드를 홍보하고 있다.>


이 같은 시장기류에 편승해 ㈜이화는 베어링 관련 원천기술 확보는 물론 독자적인 모델 개발, 최상의 서비스 제공 등 ‘E-power’ 브랜드의 자구적인 발전 전략을 실현해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는 베어링 부문의 신흥강호가 되는 것을 목표로 전진해 나가고 있다. 우선은 타겟 시장에서의 영업 네트워크 및 고객 서비스를 대폭 확충하고 구체적인 타겟 비즈니스 전략을 전개하며 더욱 다양한 고객 발굴에 나서고자 한다. 제품 판매에 있어서는 고객에게 딱 맞는 제품 구성을 제안하기 위해 숙련된 엔지니어가 최적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실현을 위해 네트워크를 통한 서비스 다각화 전략을 전개하면서 상시적인 기술지원 등의 최상의 고객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양승훈 대표는 “최근 일본의 소재부품 수출규제에 따라 국내 기초산업의 경쟁력 확대가 범국가적인 숙원사업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베어링 산업은 이제 국가산업의 일부 소모품이 아닌 잠재된 가치를 지닌 전략산업으로높이 평가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이화는 베어링의 국산화 및 기술독립을 일군 몇 안되는 기업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브랜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기술력 강화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최고수준의 베어링 솔루션을 통한 제안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자체적인 서비스 질 향상을 통해 국내 최고의 파트너가 되는 것을 목표로 힘차게 정진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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