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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현, 2020년형 틸트로테이터 기술력 강화 및 신제품 출시

글쓴이 : Riuheavy 날짜 : 2020-03-26 (목) 13:44

지속가능한 R&D 철학으로
틸트로테이터 국산화 선구자 자존심을 지킨다


㈜주현, 2020년형 틸트 기술 업데이트 완료… “공격적 비즈니스 전개할 것”
라인업 확대 및 고객 서비스 강화 ‘품질경영’ 실천
틸트 국산화 위한 선택과 집중… 국내 넘어 이젠 글로벌 일류 위한 ‘힘찬 정진’


www.jht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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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배병철 이사는 오직 ‘틸트로테이터 국산화’ 외길을 걸어 온 엔지니어이자 오퍼레이터로, 현장에 최고수준의 틸트로테이터 제품을 공급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차세대 건설기계 어태치먼트로 틸트로테이터는 이제 굴삭기 사업자들의 경쟁력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며 적용범위와 수요의 폭을 빠르게 넓혀가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틸트로테이터 기술 수준은 날로 첨단화, 보편화 되고 있으며, 최고 수준의 내구성과 안전성, 새로운 작업 성능을 갖춘 신기록에 대한 니즈도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국내 업계 역시 앞다퉈 차세대 틸트로테이터 신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을 출시하며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시장 환경 속에서 주도권을 잡기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4차 산업혁명 도래에 따라 수많은 시공 및 건설, 토목 현장들이 첨단 작업 공정을 활용한 무인화, 자동제어, IoT 융합 등을 포괄한 이른바 '스마트 건설기계 기술'도입에 열을 올리면서, 하드웨어 측면에서도 가장 혁신적 어태치먼트 아이템으로 평가되고 있는 고성능 틸트로테이터의 현장 니즈 역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국내 틸트로테이터 시장역시 경쟁이 날로 치열해 지고 있는 양상이다. 특히나 불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국내 건설기계 어태치먼트 및 부품 업계가 새로운 판로개척에 고심하고 있는 상황에서, 틸트로테이터 시장에 대한 국내고객들의 높은 관심은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 경쟁력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틸트로테이터 프리미엄 국산화 메이커로 유명한 ㈜주현(대표 배정희)이 최근 기존 장비 대비 성능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신규 틸트로테이터에 대한 개발을 완료하고, 다양한 굴삭기 사이즈에 탄력적으로 적용 가능토록 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에 월간중장비는 ㈜주현의 2014년 창립부터 지금껏 틸트로테이터를 국산화하겠다는 일념으로 외길을 걸으며, ‘주현 틸트로테이터’의 기술혁신을 이룩하고 있는 전문 엔지니 어 배병철 이사를 만나 향후 비전과 목표, 그리고 ㈜주현만이 추구할 수 있는 고객가치에 대해 들어봤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틸트로테이터 국산화 일념, 그리고 기술혁신을 위한 ‘선택과 집중’
‘대한민국 최고 틸트로테이터- 주현!’ 브랜드 이미지 구현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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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차세대 어태치먼트 개발을 목적으로 2014년 설립한 이래, 지속적인 연구와 기술개발을 전개하면서 국내 특수 어태치먼트 시장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는 강소기업이다. 회사는 창립당시부터 지금 껏 외산장비에 의존하던틸트로테이터 시장에서 수입을 대체하기 위해 특화된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설립하는 등 국산화 업체의 자존심을 지켜나가기 위한 R&D 부분에 투자를 집중해오고 있다.
특히 ‘주현 틸트’라는 브랜드명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회사 설립초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산화 틸트로테이터를 취급한다'는 슬로건 모티브에서 착안한 국산화 제품군을 자체적으로 개발·생산하면서 점진적으로 제품라인업을 확장해 나가며 성장해왔다. 현재까지도 “틸트로테이터 하면 주현”라는 인식이 수많은 고객들로 하여금 보편화되고 있으며, 국산화 기술력 확보와 동시에 제품의 지속적인 라인업 확대를 위해 연구개발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와 지속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주현은 기술력 하나로 승부를 보겠다는 일념으로 지속되고 있는 경기불황속에서도 버텨왔다. 틸트로테이터 국산화에 대한 야심에 가득 찼던 첫 사업은 경험 부족과 시장 진입의 어려움에 부딪히기도 했지만, 수년간의 절치부심으로 틸트로테이터 국산화 원조기업으로 명성을 굳건하게 지켜나가고 있다. 그 중심에는 바로 틸트로테이터 분야 국내 최고 기술 전문가인 배병철 이사의 혁신기술에 대한 탁월한 선견지명과 뚝심의 R&D 철학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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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병철 이사는 ㈜주현이 창립하기 전, 굴삭기 부품 전문 오퍼레이터로서 해외 전시회 참관을 통해 높은 작업 정밀성과 입체적 구동이 가능한 기술공학이 돋보이는 생소한 회전 어태치먼트를 접하게 됐다. 배 이사는 그 당시 기술은 물론 장비 자체로도 생소한 개념의 틸트로테이터의 시장 가능성에 주목하게 됐고, 이 같은 관심은 국내 최초 국산화를 위한 도전으로 직결되기 이르렀다.
배병철 이사 “사업화 초기 기술개발과 시장진입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불량률 제로를 지향하는 제품 개발 철칙 등을 실천하면서, 외산장비 대비 동급의 틸팅기술 수준은 물론, 내구성까지 높인 다양한 굴삭기 사이즈에 대응 가능한 제품라인업을 확보하기 이르렀다”면서 “그동안 우수한 품질경쟁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국산 틸트로테이터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메이커로 도약한다는 원대한 비전을 가슴에 품고 기술개발에 대한 투자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어 “㈜주현은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중소기업이 매출액의 10% 이상을 R&D 투자에 집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우리는 매년 새로운 틸트로테이터 기술을 개발한다는 각오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 “국내 일류를 넘어 ‘글로벌 틸트로테이터 전문 메이커 도약’이라는 비전을 목표로 모든 기술을 접목시켜, 고객의 제품에 대한 신뢰와 서비스 정신에 입각한 과학적인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술 강소기업 실현을 위한 지속가능한 R&D 투자
풍부한 현장 경험과 제품 라인업 확대… 고객 중심형 틸트로테이터 보급에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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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지속 가능한 기업’ 이라는 R&D 슬로건을 바탕으로 ㈜주현은 최고의 고객 가치를 창조하면서 미래 지향적인 회사, 모든 고객이 만족하는 모범적인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매년 산학협력과 같은 협업사업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면서 기술력 보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4년 법인전환 후 회사는 기술개발에 대한 역량을 대폭 강화하며 ▲굴삭기용 버킷의 틸트로테이터 특허출원(2015년), ▲품질경영시스템인증(ISO9001, 2015년), ▲ 환경 경영시스팀 인증(ISO14001·E100516, 2016년), ▲품질경영시스템인증 (ISO9001·Q208316, 2016년), ▲회전날이 구비된 굴삭기용 리퍼 특허등록 (2016년), ▲기업 부설 연구소 인정 (2016년), ▲굴삭기용 리프트 디자인 등록(2017년), ▲CE 인증 획득(2017년), ▲굴삭기용 로테이터 특허 등록(2018년), ▲굴삭기용 지면 평탄화 버킷 외 6건 디자인 등록(2018년) 등 다수의 특허를 보유한 국내 대표적 특수 어태치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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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틸트로테이터 국산화 대표 업체로서 업계 최다의 관련 기술특허 및 인증을 보유하고있다.>

 

특히 ㈜주현이 개발한 틸트로테이터 제품군들은 다양한 라인업을 자랑하며 고객의 선택 사양을 충족하고 있으며, 360° 무한회전과 최대 2x55° 경사각으로 굴삭기가 다기능 캐리어로서의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어 굴삭기 한 대로 다양한종류의 작업을 전개할 수 있다. 최근 새롭게 라인업을 확대한 ‘주현 틸트로테이터’와 ‘주현 로테이터’는 굴삭기의 효율을 증가시키기 위한 제품군으로 전용링크 장착을 통해 06급~02, 03급 굴삭기까지 사양을 충복할 뿐만 아니라, 굴삭기에 맞는 틸트로테이터 구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특별 안전 퀵커플러 및 완벽한 틸트로테이터로서의 인식을 위해 퀵커플러와 그리퍼를 일체화시킨 퀵커플러 패키지 품목으로도 구성되어 있어 현존 틸트로테이터 장비 대비 최고의 작업 안전성을 보장한다.
회사의 주력 제품군으로는 ▲06급 기종에 모두 장착이 가능한 ‘TR-60’과 ▲02, 03급 ‘TR-30’ 틸트로테이터가 대표적이다. 이 제품군은 틸트 ±45˚ 그립옵션으로 간단한 탈부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예비 라인 구성으로 별도의 유압 작업 장치 사용이 가능하다는 혁신성이 돋보인다. 또한 로테이터 제품군은 ▲06급 굴삭기 기종에 적합한 ‘R-60A’ 타입과 ‘R-60B’을 비롯해 ▲02, 03급 기종형 ‘R-30A’, 최근 새롭게 개발한 2020년형 ‘R-30B’ 타입 등이 있다. 이들 로테이터 제품군 역시 틸트로테이터처럼 그립 옵션으로 간단한 탈부착이 가능하며, 틸트로테이터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제품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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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과 관련해 배병철 이사는 “주현의 틸트로테이터와 로테이터 제품군들은 완벽하게 적합한 비례제어 및 가장 최적화된 제어시스템 사양을 충족해 동급 최강의 안전성과 작업 정밀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장착된 부착물은 제어시스템
을 통해 편리하고 효율적인 제어 또한 가능하다”면서 “여기에 차별화된 성능과 기술적 특징 외에도 최상 수준의 작업 유연성과 경제성을 발휘하는 내구성 설계도 차별화된 장점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퀵커플러를 비롯한 딥트렌치, 기존유압 시스템 모두 순수 ㈜주현이 갖고 있는 자체 기술력으로서, 매우 컴팩트한 디자인으로 견고성을 배가시켰으며, 유지 보수 부분에 있어서 도 오일윤활방식을 적용해 2개의 그리스 포인트만으로 시간과 소모품 절약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부품의 마모가 적어 유지 보수가 용이하고, 특수 주조 하우징으로 더욱 안전한 내구성을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주혀 틸트로테이터는 국내의 수많은 작업 환경에서 구축한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는 고객 중심형 제품으로 개발되고 있다. 그동안 기술개발에 전사적인 역량을 견지해 완벽한 품질 구현에 노력했다면, 이제는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혀 갈 수 있도록 소통에 있어서 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0, 틸트 국산화 대표기업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원년 삼을 것”
‘고객의 마음부터 먼저 A/S 한다’ 차별화된 서비스 철학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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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고객과 원활하게 소통하면서, 적시적소에 필요한 니즈를 반영한 완벽한 고객 현장 A/S를 위해 서비스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주현은 순수 국산 틸트로테이터 대표 메이커로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있다. 기술력 강화와 차별화되고 양질의 A/S 정책 실현을 통해 내수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는 동시에 글로벌 시장에서도 네임벨류를 갖춘 메이커로 도약한다는 큰 목표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먼저 회사는 ‘국산 틸트로테이터의 고급화 구현’이라는 차별화된 품질 경쟁력 강화 마스터 플랜을 설계하고 기술력 강화를 통한 제품 라인업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대해 배병철 이사는 “아직까지 국내시장 내에서는 틸트로테이터에 대한 저변이 크게 확대되고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산장비가 외산장비에 비해 기술력이나 내구성, 경제성 부분에서 다소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었지만, 현재는 많은 어태치먼트 전문 기업들이 틸트로테이터 기술개발에 경쟁적으로 뛰어들면서 수준 높은 장비들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같은 국내업체들의 도전은 자율경쟁을 통한 시장의 활성화와 저변확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주현은 기술개발 초기부터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해 이들 고객들의 다양한 환경과 장비의 특성을 반영한 고객친화 기술력을 구현하는 등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여기에 고부가가치, 고기술력 혁신 제품에도 국내외 인증을 획득하면서 최고의 품질로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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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은 최근 건품연과 업무제휴를 맺고 본격적인 틸트로테이터 기술의 저변확대에 힘 쏟고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사후 고객 서비스 등에 있어서 양질의 A/S 정책을 실천해 고객만족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배 이사는“우리는 우리의 제품과 기술을 사용 해주시는 모든 분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며 일하고 있다”면서 “가족들이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언제나 먼저 확인하고 귀를 기울이고 있다. 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의 사후 서비스 철학과 같은 마인드다. ‘고객의 마음부터 먼저 A/S’ 이것이 ㈜주현이 추구하는 핵심 서비스 철학”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무엇보다 ‘고객 입장’, ‘현장의 니즈’에 의해 완벽한 제품을 만드는것이 틸트로테이터 국산화 원조기업 ㈜주현의 궁극적 가치”라고 강조하면서, “아무리 성능이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 해도, 사용이 불편하다면 좋은 제품이라고 할 수 없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틸트로테이터 제품군을 만들 것이며, 보다 안전성이 높은 기술력을 추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기술철학을 강조했다.

이처럼 ㈜주현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틸트로테이터 기술의 선구자’라는 브랜드 명성에 걸맞게 기존 제품과는 차별화된 신기술과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성능을 보안해 나가면서, 국내 시장에서의 신규 수요 창출은 물론 글로벌 시장의 영역 확대에 주력하겠다는 2020년 포부를 야심차게 실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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