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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중공업(주), 크러셔 라인업 확대 종력

글쓴이 : 아이유헤비 날짜 : 2023-09-26 (화) 14:45
안전성 대폭 높인 소재와 설계로 시장 우위 선점
‘크러셔 글로벌 1티어 브랜드’ 월드중공업

월드중공업(주), 크러셔 라인업 확대 위해 총력 생산 나서
제품 개발~설계까지 ‘Hardox’ 최상의 적용… 초대형 크러셔 TC100V 모델 출시
글로벌 스탠다드 규격과 해외인증을 통한 고급형 모델 개발 주력

worldheavy.co.kr
제품문의 : 031-997-9876
E-mail : soncjh@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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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중공업(주)가 최근 출시한 초대형 크러셔 TC100V 모델. TC 크러셔 시리즈는 철근콘크리트, 육교, 부둣가 , 무거운 건물 기반, 무거운 콘크리트 구조물 등 두꺼운 철근콘크리트를 철거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월드중공업(주)의 TC 크러셔는 기존 장비 대비 평균 25% 더 많은 힘을 생산한다.>


국내 최고수준의 크러셔, 쉐어 전문기업 월드중공업(주)(대표 손창준)가 최고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초대형급 크러셔 개발에 잇달아 나서는 등 크러셔 양산체계 구축을 위한 드라이브를 강하게 걸고 있다.
크러셔의 양산체계 구축은 월드중공업(주)의 역점사업으로, 글로벌 경기둔화에 따른 업황의 악재 속에서도 필드 포지션을 공고히 하면서, 더욱 다양한 시장에서 창출할 수 있는 잠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확보하기 위함이다.
현재 회사는 크러셔 및 쉐어 제품의 양산과 더불어 품질과 A/S, 기술개발에 대한 꾸준한 설비투자와 노력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세계적으로도 인정받은 초대형 쉐어 제작에 대한 독보적인 기술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럽과 미국, 캐나다, 일본 등 전 세계 주요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수주성과를 기록하고 있으며, 대량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과감한 투자를 확대하면서 국내를 넘어 월드베스드 크러셔, 쉐어, 빔절단기 수출 기업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과시하고 있다. 

안상민 기자 press@iunews.co.kr

크러셔 국산화 넘어 세계화 성공
기술일류 모범기업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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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중공업(주) 크러셔는 개발 초기부터 ‘Hardox’ 적용에 따른 뒤틀림 없는 견고한 구조로 설계됐으며, 칼날 부분은 자체 설계 구성한 열처리 제조 공법으로 제조되어 최상의 작업 안전성을 제공한다.>

월드중공업(주) 제품군은 그동안 수요고객의 현장 및 환경의 특수성 맞게 맞춤형으로 설계 및 제작하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오랜 기간 인정받고 있으며, 이에 따른 품질수준 및 안전성은 완벽함을 지향한다. 특히 월드중공업㈜ 취급, 생산하고 있는 모든 제품군은 세계최강의 내모마강인 'Hardox'가 적용되어, 최강의 내구성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특히 월드중공업㈜은 지난 2015년 Hardox 정품 취급사인 스웨덴 SSAB社의 한국법인인 SSAB코리아로부터 크러셔 업계 최초로 'Hardox In My Body Membership'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월드중공업(주)이 생산하고 있는 모든 크러셔 및 쉐어 등 제품에 'Hardox'가 모두 적용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도 SSAB코리아로부터 'Hardox'를 가장 잘 적용하고, 품질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대표기업으로서 인정받는 우수고객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함께 유럽시장 내 공략거점 다변화 및 판로확대를 통해 수주에 대한 경쟁력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제품의 라인업 확대는 물론, 지속가능한 R&D에 따른 품질경쟁력 강화를 통해 유럽, 미주, 일본 등 거점시장은 물론 신규 수요 창출 가능성이 많은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겠다는 전략이다. 풍부한 노하우를 통한 설계 퀄리티에서의 차별화를 위해 제품개발 단계부터 설계, 테스트에 이르기 까지 완벽을 추구하고 있다. 특히 'Hardox' 내모마강을 적용된 명품 제품군 확보에 있어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량 양산체계 구축위한 공장 풀가동
납기준수 및 신속 A/S… 명품 어태치 인증 


최근 해외시장에서도 국산 제품에 대한 인식 변화가 확대되고 있고, 작년까지 이어진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인한 원가절감 노력으로 고품질 국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나면서, 고성능 크러셔, 쉐어의 니즈 확충에 따른 월드중공업(주)의 입지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는 2005년 설립 이래 20 년간의 경험(현장 경험/설계경험/생산 경험)을 토대로 고객과 현장의  다양한 조건에 부합하는 가장 경제적인 제품 선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외산 제품을 대체하는 국산화, 품질 개선 참여,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 등 고객의 니즈를 100% 충족 할 수 있는 최고의 기술력과 서비스 솔루션으로 크러셔 분야에서 국내 최고기업으로서의 압도적인 명성과 높은 지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맞춤형 제작을 넘어 신규 해외 거점 공략을 위해 설비투자 확대 및 첨단 자동화 라인 구축을 꾀하고 있으며, 철저한 납기준수를 위한 제품의 양산 체계를 구축, 생산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스탠다드 규격과 해외인증을 통한 고급형 모델 개발도 올해 추진 중이라 글로벌 사업에 대한 보폭도 좀 더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제품 설계 및 디자인 △핵심 기술 개발 △생산 및 품질 관리 △영업 네트워크 △고객 관리 및 서비스 등 핵심역량 구축에 이어 체계적인 제품생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규모 확장에 따른 탄력적 비즈니스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월드중공업(주) 손창준 대표는 “공급제품의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의 사용자 피드백을 설계에 반영하는 기존의 고객 맞춤형 R&D 및 고객 솔루션 전략을 한층 강화하여 제품의 성능을 향상시켜 나가면서, 제품사용의 불편함은 물론 개선 사항이 있는 곳부터 설계 시 선정/해결점이 필요한 곳을 찾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전개해 나가겠다”면서 “월드중공업(주)가 취급하는 모든 제품과 기술 엔지니어링 역량을 집중해 해외 거점 시장에 폭넓게 보급되고, 현장에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경주할 것”이라고 지속가능한 사업화 포부를 밝혔다.


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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