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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일지앤에스, 고철집게 및 고철절단기 국내 최고 기술력 확보

글쓴이 : 아이유헤비 날짜 : 2020-06-26 (금) 11:39

프리미엄 브랜드화 박차… 신기술 확보 위한 지속가능한 R&D 전략으로
코로나19 ‘정면돌파’ 다짐


㈜연일지앤에스,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전략적 도전
“기술 독립 실현으로 고철집게 및 고철절단기 부문 장인 기업으로 성장”
“프리미엄 고객 특화 제품 개발 위한 R&D 강화… 브랜드화로 승부수”


www.yoni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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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지앤에스 연구개발부 노혜우 차장. 1989년 설립된㈜연일지앤에스(대표 노병식)는 고철집게를 비롯한 돌집게 등 고가의 특수 어태치먼트를 국내 최초로 개발/ 상용화 한 업체로 유명하다. 회사는 현재 사세확장을 통한 R&D 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코로나19여파에 따른 시장의 위기상황 속에서도 매출을 확대해 나가는 저력을 발휘하고 있다.>

 

코로나 19 여파에 따른 내수 및 글로벌 시장 전반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제품의 품질력 강화를 위한 R&D에 집중적인 투자를 전개하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고 있는 저력의 기업이 있다. 1989년 설립이래 차별화된 기술력과 오랜 노하우를 축적하며 고철집게/고철가위/크러셔/크레인 버켓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로서 국내외 시장에서 강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
는 ㈜연일지앤에스(대표 노병식).

이 회사는 최근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침체된 시장 분위기 속에서도 전혀 위축된 모습을 보이지 않고, “위기를 기회로 삼는다”는 적극적인 신념과 능동적인 기술개발에 대한 의지를 바탕으로 코로나 이후(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기회를 선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특히 전 세계적인 팬데믹에 따른 글로벌 인프라가 위축되어 외산 제품에 대한 수급이 어려워진 상황을 역이용해, 고철집게 및 고철가위, 돌집게 등 이 회사가 국산화 한 주력제품들의 국내시장 보급망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해 제품의 라인업을 늘려 나가는 동시에 품질경쟁력은 물론 작업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R&D 투자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연일지앤에스 연구개발부 노혜우 차장은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외산 제품의 수급이 어려운 상황은, 반대로 제조역량과 기술독립을 실현한 국내기업에게는 새로운 기회로 받아드려지고 있으며, 이 기회를 잘 활용하는 기업만이 위기를 뚫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실현해 나아갈 수 있다”면서 “(주)연일지앤에스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것은 물론 어태치먼트의 미래가치 기술을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한 글로벌 수준의 기술경쟁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으며,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새로운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프리미엄 어태치먼트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다”고 말했다.


안상현 기자 press@iunews.co.kr

 

30여년 이상의 국산화 한 우물 ‘뚝심’, 기술로 코로나19 뚫고 새로운 성장 다짐
최상의 현장 대응력 갖춘 최고 수준 어태치먼트 개발 위한 ‘선택과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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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주력 아이템인 고철절단기(철거용 절단기). 이 제품은 성능 대비 월등한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다수의 제철, 제강, 스크랩 업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연일지앤에스의 대표급 아이템이다.>

 

㈜연일지앤에스의 주요 제품군인 Grapple을 비롯한 Shear, Crusher, Clamshell bucket 등은 고객 맞춤형 구성품과 창의적 설계, 고유한 디자인 및 독창적인 성능을 바탕으로, 국내외 중장비 시장 고객들의 까다로운 니즈를 만족하는 명품 어태치먼트로서 높은 신뢰도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1989년 설립 당시 외산 의존도가 높았던 고가의 고철집게 및 돌집게 등을 국내 최초로 국산화/상용화에 성공하면서 회사는 비약적인 성장가도를 내달렸다. 이 후 글로벌 표준을 형성하는 획기적인 기술력 확보에 집중하며, 국산제품의 기술의 한계를 초월하여 경쟁적 우위를 선점하는 동시에 국내외 다양한 환경의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품질의 우수성과 효율성의 극대화를 이룩한 글로벌 프리미엄 수준의 어태치먼트 기술력 확보를 실현할 수 있었다.
㈜연일지앤에스의 강점은 이 같은 오랜 노하우와 글로벌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이번 코로나 19와 같은 대외적인 위기가 닥칠 때에도 흔들림 없는 저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의 대내외적 불황 속에서도 회사는 굳건하게 자리 잡아 올해에는 비약적인 매출 신장을 목표로 삼고 있다. 오랜 기간 투자를 거듭한 R&D 설비 확충을 통해 고객 맞춤형 제조 역량을 극대화하면서 기존 주력시장은 물론 폐기물 및 재활용 등 신규시장에서 매출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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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일지앤에스는 창의적인 설계와 독창적인 성능이 돋보이는 글로벌 스탠다드형 고철가위(상)와 고철집게(하)를 취급하며, 국내를 넘어 세계시장에서도 큰 신뢰를 얻고 있는 기술중심형 어태치먼트 전문 브랜드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또한 공급제품의 만족도 및 개선사항 등의 사용자 피드백을 설계에서부터 테스트, 출하 및 납기에 이르는 전반적인 프로세스에 반영함으로써 가장 완벽한 품질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실제 회사는 사업초기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중장비 작업 현장에서 니즈를 발굴하고, 그에 따른 개선사항을 신제품 개발에 앞서 설계 시 선정/해결점이 필요한 부분을 찾아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커스터마이징 솔루션을 제공하며 제품이 현장에서 완벽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위기는 곧 기회다’라는 믿음으로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움츠러들기 보다는 한 발 앞선 경쟁력 확보를 통해 새로운 창조에 도전하고, 앞날을 개척해 온 창업주 노병식 대표의 뚝심과 신념이 돋보인다. ㈜연일지앤에스 관계자는 "(주)연일지앤에스는 미래가치를 선도하는 프리미엄 어태치먼트 제품군에 대한 지속적인 기술력 강화와 다양한 고객 노하우를 통해 업계 최고수준의 신뢰도와 성능, 그리고 품질안전성을 실현해 내며 국내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면서 "다년간 오직 고객 중심형 제품개발 및 국산화 한 길만을 고집 하며 최고의 제품, 철저한 A/S를 원칙으로 최선을 다한 노력이 현재의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던 핵심동력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전했다.

 

최상의 작업성능과 경제성, 어태치먼트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다
획기적 기술력과 압도적 성능의 철거용 절단기 / 고철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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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지앤에스 고철집게 전 기종은 고정식/회전식으로 제작되며, 작업 환경에 따라 Tine 형상을 밀폐형 또는 반밀폐형, 개방형으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현재까지도 시장 내에서 "고철가위/고철집게 하면 연일"라는 평가가 있을 만큼, ㈜연일지앤에스는 독보적인 기술개발 역량을 무기로 시장 내 압도적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기술력을 강화한 대표적 아이템으로는 '고철절단기(철거용 절단기)'와 고철집게를 손꼽을 수 있다. 먼저 ㈜연일지앤에스의 고철절단기는 강력한 절단력을 장점으로 내수시장은
물론 해외 산업현장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 기존 고철절단기는 절단능력이 높아지면 내구성에서 리스크가 발생하고, 이와 반대로 내구성이 높아지면 절단능력 절단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기술적 한계를 노출하고 있다.
하지만 ㈜연일지앤에스가 취급하는 고철절단기는 회사가 지난 30여년 이상 쌓은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개발하여 강력한 절단력과 높은 내구성, 최상의 작업안정성을 동시에 갖춰 뛰어난 작업성능을 발휘하고 있는 현존 최강의 고철절단기로 인정받고 있다.
㈜연일지앤에스는 이 제품을 원실린더(Single)와 투실린더(Double), 두 가지 타입으로 생산하고 있다. 메인 아이템인 원실린더 타입 ▲YSR 모델은 다양하고 많은 고철 절단작업을 필요로 하는 고철 스크랩 업체 및 제철, 제강, 철거 업체 등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언뜻 외관상으로는 투실린더 타입이 더 강해 보이지만, 작용-반작용 법칙으로 1개의 실린더가 힘을 쓰는 것과 동일한 파워를 발휘한다.

여기에 원실린더 타입이 고철을 절단하기에 유리한 구조로 되어있어, 동급의 투실린더 타입보다 더욱 강력한 절단 성능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과 관련해 연구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노혜우 차장은 “제품개발 초기에는 투실린더 타입을 먼저 개발했지만, 더욱 강력한 절단성능을 가진 고철절단기를 개발하다보니, 원실린더 타입을 개발하기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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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철거 현장에서는 작업의 편리성을 따져 주로 투실린더 타입을 선호하지만, 안전기준이 까다로운 해외에서는 우수한 절단 성능을 가진 원실린더 타입을 선호한다”면서 “40톤급 이상의 대형 고철 절단기(YSR550, YSR750 등)는 해외 제품 대비 절반도 안되는 가격이지만, 작업성능은 더욱 뛰어난 것으로 검증되고 있어 국내 유수의 제철, 제강, 스크랩 업체에 공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특히 30톤급 굴삭기에 암을 떼어내고 붐에 대형 고철 절단기를 장착하면, 동급 굴삭기 보다 한 단계 높은 고철절단기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다양하고 많은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면서 “해외에서는 경제성과 굴삭기의 사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주로 붐에 한 단계 위급의 장비를 장착해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국내에서도 이와 같은 방식이 많이 활성화되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철절단기와 더불어 ㈜연일지엔에스의 대표제품 한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고철집게는 고철 스크랩을 비롯한 제철, 제강, 리사이클링, 산업폐기물, 소각장, 원료 투입, 항만 하역, 광산, 철거 현장 등 매우 다양한 산업체에서 취급이 가능한 유압 장비로 최초의 국산화 제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내수 및 해외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품으로는 ‘고상형 타입’으로, 이 제품은 중량이 가볍고 집는 힘이 강해 많은 양의 작업물을 처리할 수 있으며, 실린더 로드가 상부에 위치해 외부 환경으로 인한 손상 리스크를 방지 할 수 있는 기술력이 돋보인다.
또 다른 라인업은 ‘저상형 타입’은 실린더가 그랩 내부에 위치해 높이가 낮은 형상으로, 상하차 작업에 최적화 되어 있다. ㈜연일지앤에스 고철집게 전 기종은 고정식/회전식으로 제작되며, 작업 환경에 따라 Tine 형상을 밀폐형 또는 반밀폐형, 개방형으로 변경해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그 외에 회사는 크러셔, 크람쉘버켓, 돌집게, 나무집게 등 굴삭기 및 크레인에 장착하는 어태치먼트를 소형에서부터 대형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맞춤형으로 생산하고 있다.

 

최상의 고객서비스 지향…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집중
기술력 주도의 타겟시장 선점 전략으로 경쟁력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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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 장안면에 위치한 있는 신규 본사 공장. 회사는 사세확충을 통해 어태치먼트 R&D역량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데로, ㈜연일지앤에스 제품군의 품질 경쟁력은 외산제품에 못지않은 내구성과 완성도에 있다. ㈜연일지앤에스는 지난 2년 전 새롭게 확충/이전한 경기도 화성 장안면에 위치한 있는 신규 본사 공장을 중심으로 R&D가 집중 전개되고 있다. 여기에 경남 김해시 지촌면에 위치한 부산/경남지점과 적극 연계되어 국내 시장의 니즈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적인 기술지원이 가능해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지향하며 품질 및 서비스 만족도 부분에서 최상의 클래스를 자랑하고 있다.

이 같은 사세확장과 지역지사와의 연계를 통해 회사는 제품개발 및 분석업무는 물론 고객에 대한 기술지원을 주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만큼 국내고객들에게 최상의 어태치먼트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는 것으로, 품질은 물론 서비스 경쟁에 우위를 자신하고 있다. 고철가위 및 그래플과 같은 특수 어태치먼트의 경우 제품의 판매에 그치는 것
이 아니라, 설치 후에도 수많은 공정변수에 의해 Performance가 달라질 수 있는 만큼 현장평가는 물론 유효성 확인, 품질확인 및 지속적인 기술지원이 매우중요하다.

특히 설계 및 제작 후 변수가 많은 건설기계의 경우, 사전 안전성 검증을 말할 것도 없으며, 지속적인 기술지원 없이는 고객에게 철저히 외면받기 쉬운 시장이기도 하다. 이에 ㈜연일지엔에스는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제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코로나19라는 위기상황을 정면돌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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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우 차장은 “같은 용도의 제품들이 당장 보기에는 비슷한 작업, 비슷한 형상을 하고 있지만, 1~2달 또는 1~2년 등 시간이 지나다 보면 크게는 사용자의 이윤에서 차이가 발생하고, 제품 자체에 대한 소모비용이 발생할 뿐만 아니라 제품에 장착된 모체에 대한 소모비용이 발생하는 등 사용시간이 증가 할수록 차이가 생기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당연하면서도 단순한 이야기지만, 중장비는 강력하고, 빠르고, 가볍고, 내구성이 좋아야 한다. 이 모든 것이 만족되었을 때 비로소 사용자에 대한 이윤이 극대화 된다.

이에 ㈜연일지앤에스는 사용자 및 고객의 이윤을 극대화 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제품과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용기간에 따른 고객과 장비의 리스크를 극복하는 것이 시장진입의 높은 장벽을 뛰어넘고,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 것이 ㈜연일지앤에스가 이 분야에서 30여년을 버티게 한 저력이자, 경쟁력인 것이다.
노혜우 차장은 “중장비의 작업환경은 험난하여, 잦은 고장과 파손이 발생하는데, 제품 개발 시 이를 사전에 파악하고 미리 보완한다면 소모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이전에는 필드테스트를 통해 취약부위를 보완했다면, 지금은 시뮬레이션을 통해 취약부위를 보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연일지앤에스는 그동안의 수많은 경험과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제품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우수한 연구인력을 확보하고 그에 맞는 연구환경을 제공하는 한편 영업망 확대 및 신속한 납기, 엄격한 사후관리 체계를 수립하는 등 완벽한 품질보증과 납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말로 회사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필했다.
끝으로 노 차장은 “(주)연일지앤에스는 앞으로도 한발 앞선 기술력과 시장에 대한 섬세한 감각, 풍부한 노하우, 차별화된 고객 솔루션을 바탕으로 코로나19여파로 인한 산업 전반의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경쟁력을 발휘하며 고객과 상생발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더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의경쟁력 향상에 기여하는 동반자로서 고객과 함께할 것을 약속드린다”는 말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시장선점에 대한 자신심과 고객가치 창출에 대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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